넷플릭스 새드라마 서른 아홉 Thirty-Nine 친구랑 함께 보면 더 재미있는 드라마 서른아홉. 차미조(손예진)와 정찬영(전미도)의 우정이야기는 특히나 찐친 케미를 보여준다.

불륜과 로맨스를 두고 매번 다투면서도 찬영을 위해 아픈 말을 하고 있는 미조와 이별 앞에서도 미조의 새로운 연애를 응원하는 찬영(전미도)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오랜 친구가 저절로 생각난다. "이 마스카라 품질 좋다. 이정도 울었으면 판다되는데." -미조(손예진) "내가 방송 야무지게 봤거든 워터프루프 벗겨내는 스타일, 야한 마스카라." -정찬영(전미도) 김진석과 끝내겠다는 찬영의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걸 잘 아는 미조는 마스카라 이야기..........